구글 수표..
얼마만에 온 수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구글광고를 단 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뜸하게 오는 수표 덕(?)에 공돈 생긴 기분이랄까..
구글광고를 통해 나름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어느 지인의 경우 최근들어 구글 수표에 찍힌 금액이 1/2 이상 줄었다고 합니다. 구글측에서 광고운영전략을 바꿨다는 이야기도 있고, 국내 네티즌들의 수준이 상향된 점도 크게 영향을 끼친 듯 합니다. 한때 투잡으로 각광받던 구글광고가 최근 시들해지는 느낌이 살짝꿍 듭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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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슈미트는 다소 놀라운 발언을 했다. 구글이 세상의 모든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약 300년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수백 년이라는 시간과 정확성이 결합하면서 숫자 자체가 너무 멀게 느껴졌다. 구글은 다른 어떤 회사보다 크고 넓게 생각하고 싶어 하는 회사이다. 300년이란 시간을 자랑하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300년이란 예측은 농담도 아니고 자랑도 아닌 단지 냉정한 계산의 결과였다. (311p) 
랜달 스트로스 지음, 고영태 옮김 '구글, 신화와 야망 - 세상 모든 정보를 집대성하라' 중에서 (일리)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느낌'이 다릅니다. MS가 '전형적인 기업'의 이미지라면, 구글은 특히 초기에 '기업 같지 않은 기업', '비영리 기업' 같은 이미지를 가졌었지요.
 
우선 구글의 기업 모토인 'Don't be evil'이 '선한 기업'이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초기 페이지의 '여백'도 이윤이 아닌 고객을 위한 기업이라는 인상을 주었지요. 이런 긍정적인 이미지가 갖는 힘을 바탕으로 구글은 급성장하면서 인터넷 시대의 '제왕'으로 떠올랐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몇가지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거액을 들여 인수한 유튜브가 막대한 적자로 '뜨거운 감자'가 됐다는 지적이나, 스트리트 뷰 등의 사생활 침해 논란, 저작권 갈등 등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구글은 이런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꿈'을 품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 단적인 모습이 바로 '300년 프로젝트'입니다.
'300'이란 숫자는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2005년 한 기자회견에서 한 표현입니다. 구글이 세상의 모든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300년이 걸릴 것이라는 얘기였습니다. 다시 말해 구글은 앞으로 300년이란 시간을 투자해 세상의 모든 정보를 체계화해서 언제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자신들의 '꿈'을 말한 것이지요.
 
세상의 모든 정보를 자신이 정리하겠다는 '300년 프로젝트'의 꿈... 그 원대함이 부럽기도 하고 동시에 두렵기도 한 구글의 모습입니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오늘 메일함을 정리하다가 메일제목에 눈이 가서 읽은 글 입니다.
구글의 300년 프로젝트라..대단하지요! 닌텐도를 만든기업이 화투를 만든 기업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화투가 처음 나왔을 때, 그 시대배경으로 볼 때 대단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닌텐도처럼 말이죠..이런 기업에 감히 오락물에 대해 논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에는 50년이상 된 기업이 몇개나 있을까요! 하긴 우리나라 근현대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 그렇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기업관과는 상당한 괴리감을 느낍니다. 우리 아이에게 家業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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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탈은 정보를 과소비 시킨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의하시나요?
저는 일부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100%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국내 대표 포탈인 네이버의 서비스 행태를 결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터넷 유저 입장에서는 때론 참 친절한 네비게이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떨 땐 고맙지요! 어떨 땐 너무 지나치지 않나 싶지만 저의 경우는 대부분 고마웠던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제 아이가 내년이면 5살이 됩니다. 그래서 유치원을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소개받은 유치원이 홈페이지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그 유치원에 대해 여기저기 물어도 보고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웹서핑도 많이 해 보았습니다.

구글은 "지예슬유치원" 키워드로 인덱싱되어 있는 웹문서와 이미지들을 화면에 출력해 줍니다.


 


 
네이버는 "지예슬유치원"과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를 출력해 주는데요,
저 같은 상황에서는 네이버에서 출력해 주는 내용이 구글에서 출력해 주는 컨텐츠보다 훨씬 유용하게 느껴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국내 인터넷 유저들의 인터넷 이용 목적 및 이용 패턴을 살펴보면 그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렇다보면 네이버와 구글의 서비스 행태를 두고 누가 서비스를 더 잘하고 있고,
누구의 서비스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다느니 하는 논쟁은 상당히 무의미해 보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written by m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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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최적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이트가 실행도 하고 있고요!
그럼 검색엔진 최적화 활동에 대한 효과 측정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검색엔진 최적화 활동에 대한 효과 측정 노하우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 사이트가 제대로 인덱스 되는지 확인하기
  •  
      * 방 법 :
         - 구글 검색창 site:www.wsos.co.kr 이라고 입력하면 사이트가 얼마나 잘 인덱스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검색엔진의 로봇이 얼마나 자주 사이트를 방문하고 사이트의 어떤 레벨까지 가져가는지 점검합니다.

  • 인바운드 링크와 상위 키워드 트래킹하기
  •  
     - 다른 웹사이트로부터 유입되는 링크는 페이지의 랭킹을 개선하는데 높은 가중치를 갖습니다. 
     - 누가 우리 사이트에 링크를 걸고 있고, 높은 가치를 지닌 웹사이트가 링크를 걸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인바운드 링크 트래킹
        - 구글 검색창 link:www.wsos.co.kr 검색하면 우리 사이트로 링크를 건 외부의 인바운드 링크 숫자를 트래킹 합니다.
        - 인바운드 링크는 웹사이트 페이지와 콘텐츠에 대한 랭킹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상위 키워드에 대한 랭킹 트래킹
        - 상위 10개~20개의 핵심 키워드에 대한 검색 결과 페이지를 트래킹 하세요!
        - 비즈니스 관련 키워드에 대한 랭킹을 개선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가치가 배가 됩니다.

  • 유기적 레퍼럴과 CPC 광고 레퍼럴 분리하기
  •  
    시간을 두고 사이트로 유입되는 유기적인 검색 레퍼럴을 트래킹하세요. 그 중에서 CPC 광고 레퍼럴을 필터링하세요.

  • 유기적 레퍼럴의 가치 측정하기
  •  
    - 유기적 레퍼럴의 전환율과 성과 지표를 측정하세요.
    - 보고서를 작성할 때 CPC 광고 지표 바로 옆에 표시해서 유기적 트래픽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페이지에 대한 최적화 측정하기
  •  
    검색엔진 최적화에서는 페이지와 페이지에 있는 콘텐츠, 인바운드 링크를 최적화해 상위 키워드에 대한 랭킹을
    개선하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관련된 방문자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상위 20개 페이지에 대한 유기적 트래픽을 일으키는 키워드를 트래킹하고 이 키워드가 올바른지 확인함으로써
    메타 태그나 페이지 타이틀, 콘텐츠 업데이트 결과와 페이지가 올바로 인덱싱될 수 있도록 개선한 결과를 측정하면 됩니다.
                                                                                                                                         written by m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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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우리들이 하는 말과 쓰는 글들에서 많은 비중을 영어 그리고 외계어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깨닫지도 못한 체 말이죠. 오늘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오늘은 한글날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우리 네티즌들이 하루 중 제일 많이 이용하는 주요 포탈과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한번씩 들어가 봤습니다. 그들도 오늘은 뭔가 해야 한다고 느낀 걸까요. 그들의 대문을 이렇게 해 놓았네요. 한글날 하루의 행사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written by m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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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
내가 구글을 좋아하는 몇가지 이유 중 하나 입니다. 기업에서 생각의전환은 쉽지 않은 일 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업의 비지니스에 바로 접못시키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지요! 구글은 그걸 참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감히 시도하려 하지 않는 일을 너무나 쉽게(?) 해치워버리는 그 마인드..높이 평가 합니다.

얼마전에 구글코리아가 태터툴즈를 인수한다는 신문기사가 났었죠!
나는 그 사실을 한참 전에 들었는데요 그땐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태터 직원들이 구글에 자동 고용승계 되는 것이 아니라 태터 직원들 중 구글 채용 기준에 맞는 일부만 수용하겠다는 원칙을 고수했다 합니다. 한국적이지 않죠..하지만 그들 나름의 원칙을 지키겠다는거겠지요! 그래서그런지 태터툴즈 고용승계관련해서는 구글코리아에 대한 실망보다는 태터툴즈 경영진과 태터툴즈 투자사에 대한 비열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오늘 아침 인터넷기사에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밤에 쓴 편지는 아침에 눈 뜨면 못 보낸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메일을 쓰면서부터 밤에 쓴 이메일 그냥 밤에 보내버리죠..ㅋㅋ 구글 gmail에서 순간적인(격한) 감정으로 보내버리는 이메일에 대해 인터넷이 아님 컴퓨터가 나의 격한 감정을 숨고르기를 시켜준다네요..기특한 일이죠..그걸 구글 gmail 한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생각의전환 이겠죠!

< 기사 본문 >
"취중 전송 등 방지" 사전에 수학문제 풀게

술에 취해 헤어진 옛 애인이나 직장 상사에게 속마음을 담은 이메일을 보냈다가 다음날 후회한 적이 있는가.

영국 일간 가디언은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자사의 이메일 서비스(Gmail)에 다음날 후회할 이메일의 전송을 방지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7일 보도했다. 내년 봄부터 늦은 밤과 주말에 적용되는 이 기능은 정해진 시간 안에 더하기와 곱하기 등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어야 이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구글의 엔지니어 존 퍼로우씨는 "너무 피곤하거나 감정적이어서 자신이 어떤 일을 할 지 예측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자신도 늦은 밤에 가끔 옛날 여자친구에게 다시 만나자고 이메일을 보냈다가 다음날 후회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가디언은 2005년 자신을 공격한 기사를 쓴 BBC 기자에게 "참견 말고 중요한 기사나 쓰라"는 말과 함께 욕설을 써 이메일로 보낸 뒤 나중에 사과하는 등 곤욕을 치른 영국 총리실의 홍보전략 책임자 알리스터 캠벨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이 기능이 홍보 전문가에게도 유용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차예지 기자 nextwave@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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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결과 사이트 게재빈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1. 구글 로봇이 사이트 검색을 용이하게 해 주는 법

   크롤링정보 :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answer=35120&topic=8474
   robots.txt 파일 분석 도구 :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answer=35237&topic=8475
   페이지분석 :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answer=35255&topic=8512

2. 사이트 정보를 구글과 공유하는 법

   사이트맵 제출 :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answer=40318
   원하는 도메인 지정 :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answer=44231

written by m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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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구글검색을 활용하여 운영하는 사이트가 검색엔진에 최적화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팁입니다.

  1. site: 사용

    예) site:wsos.co.kr 로그분석  - wsos.co.kr 에서 '로그분석' 검색 내용을 보여줍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q=site%3Awsos.co.kr+%EB%A1%9C%EA%B7%B8%EB%B6%84%EC%84%9D++&lr=

  2. inurl: 사용

    예) inurl:wsos.co.kr - wsos.co.kr 의 url 을 가진 사이트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q=inurl%3Awsos.co.kr&lr=

  3. intitle: 사용

    예1) intitle:웹로그분석 - <title></title> 에 '웹로그분석' 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결과를 보여줍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q=intitle%3A%EC%9B%B9%EB%A1%9C%EA%B7%B8%EB%B6%84%EC%84%9D&lr=

  4. 기타

    filetype: 으로 파일형식을 지정할수도 있고 여러 옵션을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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