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의 네이버 도전기..
miya's daily 2009/07/09 17:09 |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처럼 새로운 것이 항상 좋은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항상 과거와 현실에 머물러 있는 것만이 좋은 것도 아니지요! 요즘 네이트의 변화가 좀 남달라 보입니다. 네이트온에서 무언가를 자꾸 시도하는데요, 네이트온 채팅창에서 네이트 검색기능이 생기고, 조만간 네이버의 지식in과 같은 네이트지식이 새로운 기능으로 추가될거라 합니다. 네이트온에서 채팅처럼 질문을 올리면 네이트지식에 질문이 등록된다고 하네요! 또한 네이트 마케팅 비용이 엄청난 규모로 책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네이트가 이렇게 변화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네이버를 뛰어넘기 위해서 일까요? 글쎄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해 주는 기업들이 고마운 요즘 입니다. 처음 SKT에서 11번가 한다고 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또한 낙관적이지 않은데요, 근데도 말이죠 저는 그 누군가의 끊임없는 도전과 시도가 왜 이리 고마울까요!
기업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이윤을 추구하는 생명체잖아요. 하지만 항상 모든 비지니스에서 이윤을 낼 수 없는거잖아요. 그렇다고 이윤이 안날 것 같은 비지니스에는 투자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시장은 정체되어 버리겠죠! 대한민국 포탈은 항상 네이버가 1위일 것이고, 오픈마켓은 이베이가 항상 1위일테고 말이죠. 네이트가 또 11번가처럼 실패하게 되더라도 지금처럼 열심히 네이버를 뛰어넘기위해 끊임없이 투자하고 새로운 아이템들을 쏟아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7월1일 새로 개통한 서울-용인간 고속도로를 타 봤습니다. 도로가 너무 높이 떠 있어서 혹 부실공사로 인해 위험하지는 않을까..그리고 1,800원이라는 비용이 아까우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개통 후 이용해 볼 생각을 안했는데요, 오늘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속을 뚫고 기분좋게 달려봤습니다. 좋더군요! 새로운 도전은 두려움을 동반한 흥미진진함이랄까..인간은 이 흥미진진함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흥미진진함은 무엇입니까?
기업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이윤을 추구하는 생명체잖아요. 하지만 항상 모든 비지니스에서 이윤을 낼 수 없는거잖아요. 그렇다고 이윤이 안날 것 같은 비지니스에는 투자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시장은 정체되어 버리겠죠! 대한민국 포탈은 항상 네이버가 1위일 것이고, 오픈마켓은 이베이가 항상 1위일테고 말이죠. 네이트가 또 11번가처럼 실패하게 되더라도 지금처럼 열심히 네이버를 뛰어넘기위해 끊임없이 투자하고 새로운 아이템들을 쏟아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7월1일 새로 개통한 서울-용인간 고속도로를 타 봤습니다. 도로가 너무 높이 떠 있어서 혹 부실공사로 인해 위험하지는 않을까..그리고 1,800원이라는 비용이 아까우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개통 후 이용해 볼 생각을 안했는데요, 오늘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속을 뚫고 기분좋게 달려봤습니다. 좋더군요! 새로운 도전은 두려움을 동반한 흥미진진함이랄까..인간은 이 흥미진진함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흥미진진함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