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은 뭐? 죽어라 밤새 회의하는 것..
miya's daily 2009/02/23 17:38 |
지난주에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사소한 것부터 남들과 다른 것을 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는지라 워크샵에서도 차별화된 요소를 찾으려고 나름 노력했었습니다.
그 중에서 첫번째는 워크샵 장소인데요, 흔히 가는 ○○연수원, ★★연수원, △△수련원이 아닌 좀 특별한 곳으로 가기 위해 이틀정도 정말 열심히 웹서핑을 한 듯 합니다. 몇몇 특이한 곳을 찾긴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서 아쉽게 포기해야 했고, 일정이 맞으면 너무 평범한 ★★연수원이고..정말 많은 고민 끝에 이번 워크샵은 그냥 평이한 수준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는 먹거리..이번 워크샵은 정말 일하는 워크샵인지라 일정상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늦은 밤 1시간30분정도 주어진 아이디어 회의시간에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면서 자유롭게 회의할 수 있도록 준비해봤습니다. 맨날 먹는 하*트, 카* 말고, 아사*, 밀*, 카프* 등등 한캔을 한병을 마셔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회사의 최대 장점인 자율성..아침 기상시간을 자율에 맡겼습니다. 아침식사시간이 07:30 ~ 08:30, 회의실 집합이 08:30까지였지만 어느 누구도 일어나라고 깨우지 않고 각자 알아서 하도록 했습니다. 역시나 멤버 중 2명은 9시가 다되도록 회의실에 나타나지 않았답니다..ㅋㅋ
1박2일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업무시간에 해결하지 못한 몇몇 숙제를 푼 듯하여 나름 기분이 상쾌 했답니다. 은근히 다음 워크샵이 기대되며, 따뜻한 봄이 오면 가까운 곳으로 MT를 가도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첫번째는 워크샵 장소인데요, 흔히 가는 ○○연수원, ★★연수원, △△수련원이 아닌 좀 특별한 곳으로 가기 위해 이틀정도 정말 열심히 웹서핑을 한 듯 합니다. 몇몇 특이한 곳을 찾긴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서 아쉽게 포기해야 했고, 일정이 맞으면 너무 평범한 ★★연수원이고..정말 많은 고민 끝에 이번 워크샵은 그냥 평이한 수준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는 먹거리..이번 워크샵은 정말 일하는 워크샵인지라 일정상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늦은 밤 1시간30분정도 주어진 아이디어 회의시간에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면서 자유롭게 회의할 수 있도록 준비해봤습니다. 맨날 먹는 하*트, 카* 말고, 아사*, 밀*, 카프* 등등 한캔을 한병을 마셔도 기분좋게 마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회사의 최대 장점인 자율성..아침 기상시간을 자율에 맡겼습니다. 아침식사시간이 07:30 ~ 08:30, 회의실 집합이 08:30까지였지만 어느 누구도 일어나라고 깨우지 않고 각자 알아서 하도록 했습니다. 역시나 멤버 중 2명은 9시가 다되도록 회의실에 나타나지 않았답니다..ㅋㅋ
1박2일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업무시간에 해결하지 못한 몇몇 숙제를 푼 듯하여 나름 기분이 상쾌 했답니다. 은근히 다음 워크샵이 기대되며, 따뜻한 봄이 오면 가까운 곳으로 MT를 가도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