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채용 에피소드 ①
miya service/webplanner 2009/02/02 19:24 |
요즘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는 200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자 채용 중입니다. 당연히 신입은 개발자이고 경력은 개발자와 기획자입니다. IT 기업에서 개발자로 기획자로 일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듯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만큼 많은 경험으로 인해 내공이 팍팍 쌓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내가 대기업에서 만7년동안 근무해서 터득한 내공보다 이곳에서 터득한 내공은 비교도 안될만큼 값어치 있다는 사실을 감히 자부할 수 있으니깐요.
S기업에서 근무할 때 신입사원 채용 면접관으로 2차례에 참여한 적 있는데요,
임원 면접관들과의 1:1 인성면접 → 또다른 임원 면접관들과의 5:5 그룹면접 → 또다른 임원 면접관들 앞에서 3:1 PT면접 → 중간관리자 면접관 앞에서 집단토론면접 → 실무중간관리자 면접관&원어민 앞에서 영어집단토론면접 까지..
총 5단계에 걸친 관문을 통과한 신입사원을 직접 실무에서 데리고 일도 해 봤는데요 글쎄요..그닥 만족스럽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저와 함께 우리 회사에서 기획을 할 직원을 하나에서 열까지 제 기준에 맞춰 한번 뽑아 볼까 합니다. 채용공고부터 서류전형통과, 면접, 연봉협상까지 모두 제가 해 볼까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면접 시 사용할 채점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까운 미래 짧게는 2년동안 저와 함께 우리회사를 먹여살릴 기획자이니만큼 대단한 의욕과 함께 욕심아닌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어떤 인재를 어떤 방법으로 뽑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라는 생각을 굳게 믿는 주의자 입니다. 유능한 인재 20%가 조직의 80%를 먹여살린다는 설과 같이 유능한 인재를 뽑고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회사는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자 1차 면접이 2월4일 수요일에 있습니다. 제게도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기대해 보며, 즐거운 에피소드가 있으면 면접후기 올리겠습니다.
S기업에서 근무할 때 신입사원 채용 면접관으로 2차례에 참여한 적 있는데요,
임원 면접관들과의 1:1 인성면접 → 또다른 임원 면접관들과의 5:5 그룹면접 → 또다른 임원 면접관들 앞에서 3:1 PT면접 → 중간관리자 면접관 앞에서 집단토론면접 → 실무중간관리자 면접관&원어민 앞에서 영어집단토론면접 까지..
총 5단계에 걸친 관문을 통과한 신입사원을 직접 실무에서 데리고 일도 해 봤는데요 글쎄요..그닥 만족스럽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저와 함께 우리 회사에서 기획을 할 직원을 하나에서 열까지 제 기준에 맞춰 한번 뽑아 볼까 합니다. 채용공고부터 서류전형통과, 면접, 연봉협상까지 모두 제가 해 볼까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면접 시 사용할 채점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까운 미래 짧게는 2년동안 저와 함께 우리회사를 먹여살릴 기획자이니만큼 대단한 의욕과 함께 욕심아닌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어떤 인재를 어떤 방법으로 뽑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해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라는 생각을 굳게 믿는 주의자 입니다. 유능한 인재 20%가 조직의 80%를 먹여살린다는 설과 같이 유능한 인재를 뽑고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회사는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자 1차 면접이 2월4일 수요일에 있습니다. 제게도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기대해 보며, 즐거운 에피소드가 있으면 면접후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