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여름에는 국민 남동생 박태환이 온 국민을 유쾌하게 만들어주더니,
2008년 가을에는 국민 여동생 김연아가 시름에 잠긴 온 국민을 잠시나나 행복하게 만들어주네요!
어리지만 자신의 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온 국민이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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