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우리들이 하는 말과 쓰는 글들에서 많은 비중을 영어 그리고 외계어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깨닫지도 못한 체 말이죠. 오늘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오늘은 한글날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우리 네티즌들이 하루 중 제일 많이 이용하는 주요 포탈과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한번씩 들어가 봤습니다. 그들도 오늘은 뭔가 해야 한다고 느낀 걸까요. 그들의 대문을 이렇게 해 놓았네요. 한글날 하루의 행사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written by m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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